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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전농

2021.01.21 17:04:47

김덕수, [15.01.21 15:40]

전농 사업평가및 전망에 대한 의견

 

김덕수, [15.01.21 15:45]

1. 총괄평가에 대한 의견 -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농업현안과 전농의 사업에 대한 중간점검과 향후 계획수정이 필요했으나 그렇지 못한 것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다. 이로인해 각 도연맹및 시,군농민회또한 그 어떤 사업을 진척하기가 어려웠던 한해였던 것 같음. 또한 감염병시대에 대면사업방식과 군중동원식 집회가 원천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에서 태세전환과 간부역량의 확충으로 상층전선사업과 농업전선확대를 위해 다양한 노력이 필요했었다.

 

김덕수, [15.01.21 15:52]

2. 자주통일사업에 대한 의견- 북미 하노이 회담 노딜이후 북미관계 남북관계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전농 독자적인 통일사업을 통해 활로를 뚫어내는건 어려운 상황이었음. 따라서 전농은 통일경작지 사업에 대한 면밀한 검토와 진척상황 점검, 그리고 통일트랙터 처리문제에 대해 조금더 신경써야 했는데 전반적 진행현황에 대해 좀더 시,군과 소통하고 공유했어야 함에도 그러질 못한것에 대한 평가가 필요함.

 

김덕수, [15.01.21 15:55]

3. 정치사업과 관련 - 지난번 중앙위원회에서 나왔던 의견에 대해 반영되지 못한 아쉬움이 있음. 특히 진보당(민중당) 비례연합정당 참여문제와 관련해서 문제제기가 있었는데, 평가서에는 질문내용만 있고 내용이 없음. 진보당에서 답변이 없었는지? 진지한 사과가 없었는지? 혼란의 사태에 대해 어떤 책임있는 조치를 취했는지? 향후 재발방지책음? 이러한 내용들이 나와야 하는데 전혀 언급이 되고 있지 못함.

 

김덕수, [15.01.21 15:59]

또한 농민국회의원 배출이라는 목표에는 동의하지만, 전농의 총선방침과 활동이 그렇게만 한정되어서는 안되었다라는 고민이 존재함. 총선이라는 정치공간에서 전농과 농업계가 연합전선을 어떻게 구축하고 농정현안에 대한 핵심이슈를 내걸고 공동활동을 전개하는 것또한 기획하고 향후 평가해봐야 할 지점이었는데 아쉬움이 듬

 

김덕수, [15.01.21 16:05]

4. 사업전망과 관련하여 -  코로나 시대 기후위기 식량위기의 가능성에 대해 설명한 후 농민기본법을 들고 나오는 것이 현장에서는 설명하기가 힘듬. 농민기본법은 법제정취지에는 충분히 동의하지만 법제정을 전농이 주도해서 대중활동으로 이뤄낸다는 것이 가능할까?라는 의문이 듬. 보통은 현안투쟁을 통해 이슈화 시켜내면 그것의 후속작업으로 법 제개정이 이루어진 사례에 대해 연구해볼 필요가 있음. 2021년 농업정세 진단한 바에 따르면 기후위기, 식량위기시대에 식량주권실현과 농민기본법 제정을 위한 범국민운동본부(가칭)을 통해 전농만이 아니라 농업계뿐만이 아닌, 범국민 농업사수전선(식량주권 실현)을 형성해 나가야 함. 또한 식량주권의 개념은 상반기 개헌논의가 있을때 농업농촌의 요구로 반드시 헌법에 삽입되어야 함을 주요논리로 설파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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