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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강점관련
2월 26일 - 3월 4일 주요일지


한국민권연구소 제출

본 일지는 미군강점 60년을 맞은 올해를 주한미군이 없는 원년으로 만들기 위해 본 연구소가 만든 교양자료입니다.
미국과 주한미군이 한국사회를 예속화하고 강제점령해온 역사적 증거와 사건들을 정리하여 짧게 모았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매 주 금요일 오전에 1주일 단위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자료의 오류가 발견되거나 수정, 보완, 첨부 및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연구소 대표 이메일 minkwonyun@hanmail.net로 메일을 주십시오.


1866년
3월 샌프란시스코 선적의 미국 배가 부산에 침범

1947년
2월 27일 미군정, 남조선 과도정부로 개편

남조선 과도정부(설명있음)

1948년(2.7 구국투쟁/4.3항쟁)
2월 26일 UN소총회, 한국내 가능한 지역에서 총선거 결의 (미국 제안)
3월 1일 유엔 임시위원단은 5월 10일 이전에 남한 단독선거를 치르겠다고 발표
3월 7일 2명의 미군 병사가 인천에 거주 하는 배씨와 그의 처가 인천여관 부근을 가고 있을 때, 배씨의 등을 대검으로 찌르고 그 처를 강간한 사건이 발생

1949년
3월 4일 제 510고영시설부대 소속 일등병 사무엘 케리와 레이몬드 레이 엘리슨은 부평의 미군부대 부근을 지나가고 있던 20여명의 여성에게 카빈총을 난사, 그중 한명 즉사

1960년(4.19 혁명)
2월 27일 7사단 3연대 2전투단 B중대 로즈 비 비손이 경기도 포천군 영북면의 박영빈을 카빈총으로 쏘아 죽임

1971년
3월 4일 마이클리스 주한미군사령관, "한국 상공에서의 군수를 지원하기 위한 비행장 10개를 건설할 계획" 발표


설명
1) 남조선과도정부(南朝鮮過渡政府)
미군정을 민정에 이양하기 위한 과정에서 만들어진 과도적 정부이다.
그러나 미군정의 종식과 민정이양이라는 대내외적 기구의 위상에도 불구하고 한국인 민정장관의 고문인 미군관은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어서 사실상 미군정의 변종에 불과했고 여전히 실세는 미 군정관리들이었다.
남조선 과도정부는 민정이양이라는 허울 좋은 감투를 씌운 것일 뿐이며 이는 미국의 신식민주의적 대리체제의 첫 시발이라고 할 수 있다.

남조선과도정부는 미국이 단정단선으로 한반도의 분할을 추진하고 있던 당시 상황을 고려할 때, 이북과 대별되고 미국의 예속적 형태의 정권을 만들기 위한 사전단계였다.
또한 남조선과도정부는 좌우합작운동을 벌여 이남내의 좌익, 사회주의계열 독립운동가들과 새조국 건설자들을 고립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하였다.


**참고 자료
다시 쓰는 한국현대사 1(박세길/돌베개)
다시 쓰는 한국현대사 2(박세길/돌베개)
다시 쓰는 한국현대사 3(박세길/돌베개)
침략의 역사 항전의 역사(김희일/기획출판 한)
인터넷 <통일뉴스> http://www.tongilnews.com/index.asp
각종 인터넷 포탈싸이트 자료모음 및 기타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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