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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뉴스브리핑>

240618

 

“9개월째 쌀값 하락그래도 시장격리 안한다

-정부 관계자는 지난해 10월부터 9개월째 산지쌀값 폭락이 이어지고 있는 것에 대해, 유통업자들의 쌀 재고 과다가 주원인이라고 분석함

-전체적으로 2023년산 쌀 생산량이 많아서 그런게 아니라, ‘농협 재고량 증가때문에 값이 낮아졌다는게, 정부측 내부 진단 요점임

-전라남도청과 충청남도청은 각각 지난달 2130일 농식품부와 국회에 쌀 재고물량 15만톤 이상 시장격리를 요구하는 건의문을 보냈으며 도지사들은 해당지역출신 국회 농해수위 의원들을 찾아 협조를 당부함

-농협중앙회 주관으로 권역별로 열리고 있는 지역농협 조합장 행사에서도 쌀값 안정에 대한 정부 수매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가장 많이 나왔음

-농민단체와 농학계 등은 추가 수매와 시장격리는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라고 지적하며, 사상 최악의 쌀값 폭락사태를 겪었던 2022년을 거울 삼아야한다는 주장을 곁들임

240614/농업인신문/https://www.nongup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083

 

쌀 부족시대 들어서나제때 구매가능” 19% 불과

-일본 후쿠시마중앙TV에 따르면 후쿠시마현에 있는 쌀 도매상인 다루이상점에서는 3월말 도매값이 16,000엔대이던 고시히카리(60)이 이달 현재 24,800엔에 거래되고 있어 일본 전체적으로 보면 5월말 쌀 도매값이 3월초에 비해 1.5배로 급등함

-일본은 그동안 쌀 재고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감산 및 전략작물로의 재배 전환 정책을 추진하며 각종 정책을 통해 지속적으로 쌀 재배면적을 줄이면서, 2021년산 밥쌀용 쌀의 경우 생산량이 2008년 이후 처음으로 700t 아래로 떨어짐

-이치야 타쿠오 JA전국농업협동조합연합회 임원실 심사역은 기후변화 등 외부 영향으로 언제라도 쌀이 부족해지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JA그룹도 폭염에 강한 쌀 품종을 개발하는 등 자체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고 함

240617/농민신문/https://www.nongmin.com/article/20240614500650

 

[사설] 또 도진 금겹살보도, 축산농가는 죄가 없다

-올들어 대다수 언론들이 농축산물을 물가당국이 소비자물가 상승 주범으로 모는 데 편승해 1금겹살을 시작으로 금사과’ ‘금대파등 이른바 금타령을 쏟아내왔음

-그동안 농축산물에 대한 금타령은 소비자물가지수에 대한 농축산물 가중치와 계절적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편파보도라면 이번 금겹살논란은 농축산물 가격과 서비스 가격조차 구분하지 못한 엉터리보도임

-한국소비자원 참가격의 서울지역 삼겹살 1인분 가격은 농축산물 품목인 삼겹살이 아니라 서비스 품목인 외식 삼겹살가격으로 외식 삼겹살’ 1인분 가격은 순수 삼겹살 가격에 식당의 임차료와 종업원 인건비, 판매 이익 등이 모두 포함된 서비스 가격임

240617/농민신문/https://www.nongmin.com/article/20240614500573

 

농업지원사업비 납부액, 정말로 과도한가?

-지난달 20일 이래 금융감독원(원장 이복현)의 농협금융지주(회장 이석준) 대상 정기검사가 진행되고 있다.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가 농협금융지주 지분 100%를 소유한 현재의 지배체계 아래서, 농협중앙회가 농협금융지주로부터 과도한 수익(배당 및 농업지원사업비 등)을 가져간다는 지적이 제기됨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농협금융지주가 납부한 농지비는 20194,135억원, 20204,280억원, 20214,458억원, 20224,502억원, 지난해 4,924억원으로 매년 증가해 왔으며, 2019년 대비 지난해 농지비는 약 19.1% 증가함

-국회 임기만료에 따라 폐기되긴 했으나,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도 2022농업협동조합법개정안을 발의하며 현행 영업수익 또는 매출액의 최대 2.5%’까지인 농협 명칭 사용 영리법인별 농지비 부과율을 최대 5%로 올리자고 촉구함

240614/한국농정신문/https://www.ikp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4137

 

자주·평화·통일 싹 틔울 때까지 통일농사 멈추지 않을 것

-지난 11일 남북간 군사적 긴장감이 다시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23년째 통일쌀모내기에 나서고 있는 경남 진주 농민들은 농업 현실을 극복할 수단으로서 통일운동의 필요성을 재확인하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통일쌀 재배를 확대해나가겠다고 다짐함

-참가자들은 자주와 평화, 화해와 통일이 눈 앞에 성큼 다가왔던 시기가 신기루처럼 사라졌다. 손 내밀면 잡을 수 있을 것 같았던 약속들이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적대의 늪에 빠져버렸다라며 윤석열정권의 대북 적대정책은 결단코 평화를 가져올 수 없다. 한미연합전쟁연습을 끊임없이 확대·강화하고 무기를 증강시킨 결과가 결국 현재 대치 국면이다. 이 땅에 절대 전쟁은 없어야 하며 전쟁의 결과는 공멸일 뿐이라고 비판함

240609/한국농정신문/https://www.ikp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4116

통일뉴스 : https://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0912

한국농정신문
https://www.ikp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4149
https://www.ikp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4112
https://www.ikp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4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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