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활동

농산물 가격 보장! 밥쌀 수입 저지! 밭농업직불금 100만원 쟁취!
강원농민 투쟁선포 기자회견




9월 10일, 전국의 농민들과 함께 전농 강원도연맹(의장 신성재)은 강원도청 앞에서 투쟁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11월 14일 10만 농민대회를 선포하고 박근혜 정권의 반농업정책을 강력히 규탄했다.
전농 강원도연맹은 투쟁선포식을 시작으로 범도민서명운동에 본격적으로 돌입하고
이후 강원지역 곳곳을 돌아다니며 투쟁의 불씨들을 하나로 모아나가기로 결의하였다. 

또한 투쟁결의문을 통해 ▲밥쌀 수입 중단과 수입쌀 전량 시장격리, ▲기초농산물 국가수매제 실시, 
▲농산물 최저가격보장 조례 제정 및 밭농업경영안정자금 도입, ▲각종 FTA 국회 비준과 TPP 가입 중단을 
정부와 강원도에 요구했다. 

 
  • 강원도 농민들을 투쟁을 존경합니다. 철원군쪽에는 저희고모가 살고있서서 그쪽은 매우 좋아 하지요. 우리양평군에서도 한ㄱ구농업경영인협회 농민조직이 있지요. 그런데 전국농민회 정도 대단한 조직은 없지요. 우리지역에서도 개군면 자연리라는 쪽에 있는분이 전국농민회와 같은농민조직을 시도했으나 실패 했지요. 우리양평군이 대단한 보수지역입니다. 지금은 경상도지역보다 더보수지역이라고 생각하지요. 아프로 정말 우리농민들이 걱정입니다. 대도시 소비자들및 대형식당에서는 수입쌀을 찾고있지요. 국가에서도 소비가 있는한 규제을할수없을것 입니다. 중국산쌀과미국산쌀이 한가마에 우리돈으로 6만팔천원정도 라고 하지요. 전국에 있는 보수.진보농민들이 단결해야 하는데 지금실정에서는 힘든것 같습니다. 예전 문경식 전전농의장이 있을때 농민들을 힘이 단결했지요.

제목 날짜
태그 목록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