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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10월 14일 오전 10시 30분 도청 기자실에서
민주노동당 경남도당,민주노총 경남본부,공무원노조 경남본부,전농 경남도연맹,
전여농 경남연합이 합동으로 하반기투쟁선포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기자회견 /10월 14일]

민주노동당 경남도당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는
공무원노조와 민주노총의 하반기 총파업투쟁과
전농의 쌀개방 반대투쟁에 대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특히나 공무원노조 경남본부장님은 경남도지사의 성실한 교섭을 촉구하며
농성투쟁을 벌이고 있는 천막을
더군다나 경남도청 국정감사 기간동안은 천막을 잠시 걷겠다는 이야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새벽에 청원경찰을 동원하여 강제철거하고 도청의 정문을 잠근것에 대해
더 열심히 투쟁하겠다는 결의를 밝히셨습니다.


[공무원노조 투쟁설명 /경남본부장]


[경남도연맹 투쟁설명 / 제해식경남도연맹부의장]

각 단체의 설명이 있은 후 민주노동당 경남도당 대표의 기자회견문 낭독이 있었습니다.


[기자회견문 낭독/민주노동당 경남도당 대표]

이 자리에는 각 단체별 하반기 투쟁에 모든 단체들이 함께 참여하여
공동투쟁을 하기로 선포하는 기자회견이다 보니 많은 언론 취재와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기자회견이 끝난 후 경남도지사에게 공무원노조와 성실한 교섭을 진행할 것을 요구하는
항의서한을 전달하려고 하였으나 벌써 도지사실 앞에는 청원경찰들이 막아서고 있었으며
도지사는 국감준비에 바쁘다며 찾아온 도민들을 다시 한번 밀쳐내었습니다.


[도지사를 꼭 한번 만나고 싶다]

9월 11일 경남도청앞에 도지사를 만나기 위해 찾아온
수많은 경남도민을 전투경찰을 동원하여 막더니
이번에는 서한을 전달하기 위해 찾아온 각 단체 대표들을 또 다시 막아나섰습니다.

하반기 각 조직별로 많은 투쟁들이 있습니다.
경남에서부터 연대전선을 확고히 하여 민중의 승리를 위해 열심히 투쟁하겠습니다.

쌀개방 반대!식량주권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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