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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기자회견문]

 

새누리당과 김무성 대표는 우리쌀 지키겠다던

약속파기를 사죄하고, 밥쌀용 쌀 수입을 중단시켜라!

 

 

작년 10월 서울을 비롯해 전국에 내걸린 우리쌀을 반드시 지키겠습니다라는 새누리당의 빨간 현수막은 1년도 안 돼 새빨간 거짓말이 되었다.

 

정부는 내일(21) 농민과 야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밥쌀용 쌀 수입 입찰을 강행한다.

밥쌀용 쌀 수입은 쌀값 폭락을 부채질 하여 농민들의 목을 조이는 행위이며, WTO쌀 협상을 포기하는 어리석기 짝이 없는 행위이다.

또한 TPP가입과 박근혜대통령 6월 방미를 앞두고 미국에게 미리 바치는 조공성격으로 수치스런 사대행위이다.

 

정부는 513%의 관세율을 지키기 위해 밥쌀용 쌀 수입의 불가피론을 말하고 있다.

그 말이 백번 양보해서 맞다 하더라도 WTO 쌀 협상이 정식으로 시작되기 전에 미국이 가장 욕심내고 있는 밥쌀용 쌀카드를 덜컥 줘버리는 행위는 자살행위나 마찬가지다.

또한 우리쌀이 넘쳐나고 쌀값이 폭락한 상황에서 국내 쌀시장에 직접적 타격을 미치는 밥쌀용 쌀 수입은 불난 집에 기름을 붓는 격인 것이다.

즉 밥쌀용 쌀 수입은 국내외적 환경에서 우리쌀을 포기하는 행위이며, 새누리당의 약속파기에 해당되는 것이다.

 

그래서 전농은 지난 14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에게 공개질의서를 보내고 19일까지 답변을 요청했지만 현재까지 묵묵부답인 상태다.

적어도 당대표는 자기 당의 약속이 파기된 것에 대해 설명하고 사과하지 않는다면 더 이상 정치인으로서 자격을 상실한 것이다.

특히나 어머니를 속인 자식이 잘되는 일 없듯이 농민을 속인 정치인은 결코 오래가지 못한다.

 

이제 김무성 대표는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

김무성대표는 특히 국회 농해수위 위원으로써 그 책임은 이중삼중이다.

새누리당과 김무성대표는 양심이 있다면 농민 앞에 사죄하고, 당장 밥쌀용 쌀 수입을 중단시켜야 한다.

농민과 국민, 야당의 목소리를 외면한다면 김무성의 정치생명은 찰나에 불과하게 될 것이고, 새누리당은 해체의 길에 들어설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뜻을 다시 한 번 전하기 위해 김무성 대표와 면담을 재차 촉구하며 새누리당사 앞에서 밤샘 농성에 들어갈 것이다.

또한 내일은 정부와 새누리당을 규탄하는 긴급 농민대회를 서울과 전남에서 개최 할 것이며, 6월말 대규모 농민대회로 파고를 높여 나갈 것이다.

 

 

- 쌀값 폭락 조장하고, 쌀 개방 협상 포기하는 밥쌀용 쌀 수입 중단하라!

- 우리쌀 지키겠다던 새누리당은 약속파기 사죄하라!

- 약속파기, 책임방기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사죄하라!

- 새누리당은 밥쌀용 쌀 수입 중단조치 실행하라!

 

 

2015520

농민의 길 / 식량주권범국본 / 민중의 힘 

  • 새누리당에서도 쌀에대해서는 방간 하지못할것입니다.내년총선때 우리농민지역이 많이있지요. 우리농민들이 쌀에대해 어느 정도지는 2005년11월15일 여의도 농민사태 당시 보여 주었지요. 우리농민들에겠도 좋은소식이 될것 같습니다.지금.마늘.양파가격이 좋은가격에 형성되고 있다고 합니다. 작년에양파.마늘가격이폭락하여 농민들이 재배면적을 많이 줄였다고 합니다.또한 감자가격도 높지요.농심과같은대기업이 국산감자로 감자을생산하기대문입니다.고구마도 도미노피자같은업체에서 많은양을쓰고있지요. 우리농민들이 대기업을비판보다는 농민과 공생할수있는 토대을마련해야 합니다.서로상생해야하지요.우리농민들또한 국산농산물을 이용하는 업체 제품을 많이 사먹어야 합니다. 정부에서도 내년총선때문에 우리농민들 더이상피박할수 없을것입니다. 전국에있는 농민여러분 힙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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