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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5월 26일, 오후 2시의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서울 정부종합청사 앞에

농민들이 농사를 제껴두고 모였습니다.


부지깽이도 한 몫한다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눈코뜰새 없이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농민들은 우리의 먹거리를 포기하는 TPP 가입을 막기 위해 모였습니다.


TPP 가입은 농민을, 우리의 먹거리를 포기하는 처사입니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농민들도 함께 공멸하는 처사입니다.

그렇기에 TPP를 막기 위해서 각 나라에서 국제행동의 이름을 걸고 26일 집회를 진행했습니다.

  • 우리농민들도 언제 어느상항이 될지 아무도 모르지요. 일본농민들이 지금 힘든시기라고하지요. 쌀값이 판토막났기때문입니다. 그리고 .중국산.미국산.호주산쌀이 대량으로들어오는것을 겁을내고있다고하지요.TPP는 무엇을의미하는것일까요.그것은 나중에 수입쌀을 수용할수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참으로 우리농민들도걱정입니다. 경기도.여주와충남에서 벌써올해산 쌀수매걱정을하고있다고하지요.농협들이 적자이기때문에 벼수매양을줄인다는것입니다. 여주는 고품질쌀이면임금님께진상할던 쌀로쥬명하지요.그런데 여주시에서쌀판매을걱정하고있는것 입니다. 우리양평군은아직까지 쌀판매걱정을하고있지않지요. 양평농협이 대단한열성으로우리양평쌀판매을하고있지요. 우리양평에서는 재고가 그렇겠많지않은상항같습니다. 양평농협은 참대단한것 같습니다.다른시군농협도 쌀판매에 총력을기울여야 할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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