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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천막농성 4일째이던 어제밤
군청에 집결해 있던 트랙터를 임실역전 앞으로 이동 시켜 놓고
오늘 트랙터를 몰고나온 농민들과 함께
천막농성 해단식 및 집회를 가졌습니다.
집회 이후에 임실읍 선전전을 하고 전주-남원간 국도로 진출을 시도하였습니다.

비록 국도 진출은 실패하였지만
임실역과 임실읍 초입, 두 곳에서 힘찬 투쟁 전개하였습니다.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쌀.
오직 지켜야만 하는 쌀.
반드시 지킵시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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