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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의 적, 사기꾼 정대근 비리사건을 철저히 조사하라!

농협이 농민조합원을 무시하고 정권과 야합하여 농민피를 빨아먹고 농촌을 파괴시킨 주범이란 것이 현실로 나타난 사건이다.
이번 사건을 수백억의 손실을 보면서 개인의 사욕으로 채위기 위한 정대근 개인의 비리로 한정해서는 안된다
.
첫째는 외부의 어떤 압력에 의해 농민조합의 재산이 강탈되었는지 철저한 조사를 통해 그동안 많은 의혹을 갖고있는 농민조합원에게 설명해야 하고

둘째 농협의 조직인 최고의사결정기구인 대의원총회와 이사회의 동의없이는 불가능한 일인데 대의원, 이사등은 수백억원을 손해본것에 대한 책임과 비리연루에 대한 수사도 동시에 이루어 져야 한다.

셋째 농협중앙회는 가슴아픈일이지만 이번 사태를 기회삼아 스스로 환골탈퇴하는 심정으로 철저한 수사요청을 하여 농민조합원들의 불신의 벽을 깨고 무너져 가는 농업농촌에 희망을 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2006년 5월 16일
전농 광주전남연맹 협동조합개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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